2013년 6월 4일 화요일

20세기 디자인 선구자들 4 - 엘지 드 울프

20세기 디자인 선구자들 4 - 엘지 드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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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미국출신의 그녀는 커튼이나 양탄자 등 직물 중심의 실내장식가와 장식장제작자, 그리고 그 밖에 밖에 다른 전문장식가들의 부분적인 작업들을 하나로 집결하는 방식을 통해 실내공간에 일체감을 주는 ‘모습’을 부여하는 전문 실내장식가라는 개념을 형성하는 데 주동적인 역할을 했다. 그녀는 ‘단순성, 적합성, 균형성’이라는 실천원칙에 입각해서, 20세기 전환기에 미적 감식력과 세련된 취향을 과시하고 싶어 하는 미국 부유층 고객들의 가정을 현대화시키는 일에 착수했다.


본문내용
실내공간에 일체감을 주는 ‘모습’을 부여하는 전문 실내장식가라는 개념을 형성하는 데 주동적인 역할을 했다. 그녀는 ‘단순성, 적합성, 균형성’이라는 실천원칙에 입각해서, 20세기 전환기에 미적 감식력과 세련된 취향을 과시하고 싶어 하는 미국 부유층 고객들의 가정을 현대화시키는 일에 착수했다.
초기작업
비록 그녀의 작업 대부분이 그녀가 사교계에서 어울리는 부유한 ‘상류사회’ 여성들을 위한 것이었지만, 그녀는 그들과 다소 다른 출신배경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연극무대를 통해 사회생활을 시작했던 직업배우 출신이었으며, 불혹의 나이가 되어서야 실내장식 분야로 직업을 옮겼다. 그녀의 명성은 1905년에 건축가 스탠퍼드 화이트가 디자인한 뉴욕 최초의 여성전용 클럽인 콜로니 클럽의 실내장식을 의뢰받으면서 더욱 높아졌다

참고문헌
디자인의 역사 - 20세기의 디자인 선구자들 (페니 스파크 지음/김난령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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